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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클리닉

갑상선조직검사

갑상선 조직검사는 갑상선 초음파 실시 후 악성 가능성이 의심이 될 때 진행합니다. 악성도의 경우 K-TIRAD 2016 분류에 판독하여 조직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. 조직검사는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와 중심바늘 검사 가 있습니다.
이미지명 출처:K-TIRADS 알고리즘 2016
미세침 흡인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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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침 흡인검사는 얇은 바늘을 이용하여 갑상선결절의 세포를 뽑아내는 검사입니다. 비교적 위험도 적은 검사이나 출혈 위험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 5일전 아스피린,와파린등의 약물을 중지한 후 시행합니다. 따라서 세포가 불충분하면 손상된 세포가 복구되는데 3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이 기간 이후에 재검사를 해야 오진을 피할 수 있습니다.
중심바늘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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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심바늘 검사는 세침검사에 비해 좀더 두껍고 특수한 바늘을 사용하여 시행하게 됩니다. 조직절편을 잘라내어 진단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낮습니다. 그렇지만 조직 절편을 채취하는 과정 중 많은 조직 손상이 발생합니다. 출혈,목이 붓는 증상등이 몇일 지속될수 있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하게 됩니다.